소개와 편집 원칙
집요령은 화제가 된 부동산 이야기를 독자 대신 직접 계산해 보는 매거진입니다. 초안은 AI가 쓰고, 숫자와 조건은 사람이 확인한 뒤 발행합니다(2026년 10월 기준). 집값 전망이나 매수·매도 권유는 하지 않습니다.
누가 만드나요
집요령 편집부가 만듭니다. 글에 개인 이름이나 경력, 자격을 내세우지 않습니다. 글이 믿을 만한지는 필자의 이름이 아니라 글 안의 계산식과 조건, 출처로 판단하실 수 있게 씁니다. 세무사나 공인중개사 같은 전문가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어떻게 만드나요
유튜브 영상 한 편이 글 한 편과 30초 영상이 되기까지의 순서입니다. AI를 쓴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습니다.
순서영상 한 편에서 글 한 편까지
- 화제가 된 유튜브 영상을 고릅니다. 주제는 세금·대출·청약·매매·전월세입니다.
- 자동화 파이프라인이 영상의 자막과 화면을 읽고, AI 모델이 핵심 숫자와 조건을 정리해 초안을 씁니다. 초안에는 확인이 필요한 숫자의 의심 목록이 따라옵니다.
- 사람이 의심 목록을 하나씩 확인합니다. 법령은 국가법령정보센터(law.go.kr) 원문과, 제도는 공식 자료와 대조하고, 조건이 빠진 숫자에는 조건과 기준일을 붙입니다.
- 30초 영상은 글의 숫자로 AI 도구에서 만들고, 사람이 화면 글자와 장면을 확인합니다.
- 사람이 마지막으로 검토한 뒤 직접 발행합니다. 자동으로 발행되는 글은 없습니다.
그래도 틀릴 수 있습니다. 틀린 곳을 보시면 아래 정정 방침대로 알려 주세요.
무엇을 지키나요
- 전망하지 않고 권하지 않습니다.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,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는 쓰지 않습니다. 정책은 진영 논리 없이 조건·숫자·적용 대상으로만 설명합니다.
- 모든 숫자에 조건과 기준일을 붙입니다. 금리·세제·개편안처럼 시점에 따라 바뀌는 사실은 “2026년 10월 기준”, “확정 전”처럼 표시합니다.
- 출처는 원본 영상입니다. 글 끝에 영상 제목·채널·링크·게시일을 적고 유튜브 공식 임베드로 보여 줍니다. 원본의 화면이나 썸네일은 가져다 쓰지 않습니다.
- 법령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. 조문과 금액은 국가법령정보센터(law.go.kr)의 현행 법령과 대조하고, 글에 조문 링크를 둡니다.
- 지어내지 않습니다. 필자의 경력이나 경험담, 독자 후기, 통계를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. 없는 것은 없다고 적습니다.
틀린 곳을 찾으셨나요
숫자나 조건이 틀렸다는 연락을 받으면 확인한 뒤 글을 고칩니다. 고친 글에는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정정 메모를 적고 수정일을 표시합니다. 오타처럼 뜻이 바뀌지 않는 수정은 메모 없이 고칩니다. 연락은 아래 이메일로 주세요.
이름과 연락처
- 이름
- 집요령. 집(住)과 요령(要領)을 합친 말로, 집에 관한 요령이라는 뜻입니다.
- 주소
- jibyo.homes. 처음 붙인 작업명에서 온 주소이고, 매거진 이름은 집요령입니다.
- 필자 표기
- 집요령 편집부
- 연락처
- devjampark@g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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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글은 일반 정보이며, 개인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세금·대출처럼 돈이 걸린 결정은 관련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